센터안내 | 영화도시, 대구

‘영화도시, 대구’는 지역의 독립영화가 어떻게 숨 쉬고 자라나는지를 담아낸 기록의 공간입니다.
영화인 간담회, 정책 간담, 세미나, 그리고 영상 진흥 조례 제정 과정까지, 대구·경북 지역의 독립영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움직임들과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나눈 발자취를 이곳에 모아두었습니다.
‘영화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이 도시가 어떻게 영화를 품어왔는지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아카이브입니다.

2025-06-20 일상을 이어가며 영화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 "대구에서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2025년 6월 20일 인디앤임팩트 뉴스레터에 실린 김선빈 감독의 기고문입니다.

대구 지역 영화발전을 위한 제언을 담고 있습니다.


원문보기 : https://maily.so/iimedia/posts/2qzpl2wxr4x